[부산/경남]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현금 잔액상환 늘려

동아일보 입력 2010-09-07 03:00수정 2010-09-0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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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국 713개 전통시장에서 통용되는 ‘온누리상품권’ 홍보에 나섰다. 지난해까지는 상품권 구입 시 설·추석 명절에만 5% 특별 할인해 주던 것을 연중 3% 할인하고 상품권 구매 잔액 현금상환 비율을 20%에서 40%로 늘렸다. 또 상품권 유효기간을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했다. 상품권은 부산은행과 새마을금고에서 살 수 있다.

조용휘 기자 silen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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