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학가는 길]우리 대학으로 오세요/아주대
동아일보
입력
2010-08-30 03:00
2010년 8월 3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학생부 100%로 우수자 130명 뽑아
예홍진 입학처장
아주대는 전체 모집인원 1960명(정원 내) 가운데 수시 1차로 918명, 수시 2차로 286명을 선발한다. 원서는 1차 9월 8∼14일 받는다. 일반전형1(377명)은 학생부 50%와 논술 50%를 합산해 선발한다. 단, 의학부와 인문학부(국문·사학)는 1단계에서 ‘학생부 50%+논술고사 50%’로 6배수 이내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점수 90%+심층면접 10%’로 뽑는다.
학생부우수자전형1(130명)은 학생부 100%로 선발한다. 단, 자연계열은 수능 영역 중 상위 2개 백분위 평균이 80점 이상이어야 한다. 인문계열은 수능 영역 상위 2개 백분위 평균이 85점 이상이어야 한다.
경기도우수인재전형은 경기도 소재 한 고교당 8명까지 추천을 받아 ‘학생부 30%+논술 70%’로 총 100명을 선발한다. 러프다이아몬드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 100%(3배수 이내), 2단계에서 ‘서류 20%+심층면접 80%’로 40명을 뽑는 입학사정관전형이다. 아주리더십전형(70명)은 서류 100%로 1단계에서 3배수 이내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서류 20%+심층면접 80%’로 뽑는다.
자유전공 45명을 선발하는 커리어로드맵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 100%(3배수 이내), 2단계에서 ‘서류 20%+심층면접 80%’로 뽑는다. 외국어우수자전형(60명)은 외국어성적 80%와 심층면접 20%로 선발한다.
의학·과학영재전형(47명)은 공과대, 정보통신대학, 자연과학대학, 금융공학부 지원자는 ‘서류 50%+심층면접 50%’로 뽑고, 의과대학은 1단계(6배수 이내)에서 ‘학생부 20%+논술 80%’, 2단계에서 ‘1단계 90%+심층면접 10%’로 선발한다. 11월 19∼24일 원서 접수하는 수시2차는 학생부우수자전형2로 학생부 100%로 모집한다.
www.iajou.ac.kr, 031-219-192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4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7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0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7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4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7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0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7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반도체 53.7조 벌 때 가전-모바일 3조… 삼성전자 영업익 양극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