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경남]문화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1-08 06:22
2010년 1월 8일 06시 22분
입력
2010-01-08 03:00
2010년 1월 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연▼
〈부산〉 □라이브 어린이 뮤지컬 ‘어린이 캣츠’ △9일 낮 12시 오후 2, 4시 △10일 오후 1, 3시 시민회관 소극장. 080-071-1212
□바이올리니스트 조현미 초청독주회=12일 오후 7시 반 가톨릭센터 소극장. 051-441-3788
〈울산〉 □시립합창단 2010 신년음악회=21일 오후 8시 문예회관 대공연장. 052-276-0372
〈창원〉 □연극 ‘너무 놀라지 마라’ △16일 오후 3, 7시 △17일 오후 3시 성산아트홀 소극장. 052-268-7900
〈진주〉 □소프라노 신영옥 초청 신년음악회=14일 오후 7시 반 경남문예회관 대공연장. 1544-6711
▼전시▼
〈부산〉 □비디오&팝아트전=21일까지 롯데갤러리 부산본점. 051-810-2328
□박자용, 류덕인 2인전=25일까지 부산프랑스문화원 전시실. 051-465-0306
□박인관 초대전 ‘이미지 시공유영09-시원’=9∼23일 몽마르트르 갤러리. 051-746-4202
〈울산〉 □예술의 숲 설치미술전 ‘희망 2010, 바람개비전’=17일까지 문예회관 야외전시장. 052-275-9623
□아름다운 울산 풍경전=12일까지 문예회관 제1∼3전시장. 052-275-9623
〈마산〉 □2010 ‘동화책 속 세계여행’ 세계 일러스트 거장전=3월 10일까지 3·15아트센터 제1∼4전시실. 055-220-6670
〈김해〉 □제7회 야외설치조각전-Hero=11일∼6월 30일 김해문화의 전당 로비. 055-320-1262
〈진주〉 □디지털 세계미술사전=31일까지 경남문예회관 제1전시실. 1544-6711
□진주수묵회전=11일까지 경남문예회관 제2전시실. 055-742-7373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4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5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9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0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4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5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9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0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낮잠 자다 ‘탕’…집 안으로 날아든 총알, 방석에 박혀 생존
野 ‘부동산 배급’ 비판에… 李 “종북몰이”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