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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9월 17일 06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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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제의 주제는 ‘호흡의 지평’. 운영위원회는 ‘생명의 강’에서 ‘산업의 강’으로 변모했다가 ‘생태하천’으로 거듭난 태화강이 울산시민들의 정서를 살찌우는 ‘예술의 강’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것을 널리 알리기 위해 설치미술제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작품은 태화강 둔치 남쪽 잔디광장, 십리대밭교와 강물 위, 태화교 등에 설치된다.
정재락 기자 rak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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