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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7월 7일 06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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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은 “지난해 방과후 학교에 대학생을 배치한 결과 학생과 학부모의 반응이 좋았다”며 “모교 후배들에게 학창 시절의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성적 향상이나 진로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희각 기자 tot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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