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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년 1월 15일 03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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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이날 그레이켄 회장을 상대로 스티븐 리 전 론스타코리아 대표 등과 협의해 외환은행을 헐값에 사들이기 위한 정관계 로비를 했는지를 집중 조사했다. 그레이켄 회장은 조사 과정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11일 열린 유회원 론스타코리아 대표의 외환카드 주가 조작 사건 공판에서도 “어떤 위법행위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명건 기자 gun4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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