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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년 11월 27일 07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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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박사는 “나도 15세 때 아버지를 잃고 소년가장으로 성장했다”며 “어떤 경우에도 절망하지 않고 큰 비전을 갖고 노력한다면 축복된 길이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12대 때 국회부의장을 지낸 그는 1991년부터 소년소녀가장 2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동서학원에는 동서대, 경남정보대, 부산디지털대가 있다.
윤희각 기자 tot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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