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벗으니 시원하네” 맴∼ 맴∼

  • 입력 2007년 7월 24일 13시 35분


23일은 1년 중 가장 더운 날이라는 대서였다. 이날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가로수 잎에 매달려 막 탈피를 끝낸 매미들은 요란하게 울면서 무더운 여름이 찾아왔음을 알렸다.

김미옥 기자 sal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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