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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년 2월 1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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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은 탄원서를 통해 “고양시 출신 중학교 졸업생 중 매년 1000여 명이 다른 도시의 특수목적고에 진학하고 있다”며 “교육 수요에 맞춰 자사고를 고양시에 설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동영 기자 ar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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