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굴 따는 기쁨, 도회지 사람들은 알까”

  • 입력 2007년 1월 19일 13시 40분


남해안 일대가 봄날처럼 포근한 날씨를 보였던 18일, 갯벌이 깨끗하기로 이름 높은 전남 강진군 신전면에서 인근에 사는 아낙네들이 제철을 맞아 한창 맛이 오른 굴을 익숙한 솜씨로 따고 있다. 강진군의 갯벌은 조선시대 임금님 수라상에 올랐다는 참꼬막 등을 풍성하게 품고 있는 천혜의 보고다.

강진=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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