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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3월 23일 03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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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시설관리공단은 4월부터 내년 6월까지 동부간선도로 성수교에서부터 의정부 시계 8.4km 구간과 올림픽대로 암사 나들목 0.5km 구간에 장미와 덩굴식물 등을 심어 벽면 등을 자연공간으로 바꿀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공단은 또 3년에 걸쳐 동부간선도로 당현4교에서 의정부 시계에 이르는 14km 구간에 사시사철 꽃을 피우는 ‘사계 장미’ 4만2000그루를 심어 화사한 ‘장미 벨트’를 조성할 예정이다.
홍수영 기자 gae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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