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4년 3월 5일 00시 07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이 대표는 “첨단 조명기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디자인이 필수적이라는 인식아래 일년 동안 교수들과 함께 신제품 개발에 힘을 쏟았다”고 말했다.
광주대 김창식 교수는 “이번 전시회가 ‘광주 문화수도’ 육성계획 및 디자인산업 중점육성 정책과도 걸맞은 새로운 형태의 산학연 협력 사례로 기록되길 기대한다”고 의미를 말했다.
광주=김 권기자 goqud@donga.com
구독
구독
구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