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올 베스트 패션모델에 안근범-이선진씨 뽑혀

입력 2003-12-17 18:45수정 2009-10-10 07: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대구패션조합은 올해의 베스트 패션모델로 안근범, 이선진씨 등 2명을 뽑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들 2명은 대구 출신으로 올 한해 패션쇼 등에서 왕성한 활동을 통해 대중적인 인기를 모은 것으로 평가돼 베스트 모델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패션조합은 올해의 디자이너에게 주어지는 ‘황금골무상’ 수상자로는 향토 디자이너 최복호씨를, 옷 잘 입는 지역 인사에게 주어지는 ‘베스트 드레서상’에는 탤런트 김태욱씨와 KBS대구방송총국 송현주 아나운서를 각각 선정했다.

시상식은 19일 오후 한국패션센터 2층에서 열리는 ‘패션 피날레 어워드 2003’ 행사에서 열린다.

대구=정용균기자 cavatina@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