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중동 상업용지 5필지 내일 입찰

입력 2003-06-08 20:59수정 2009-10-1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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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는 10일 오전 10시 대강당에서 중동신도시 내 일반상업용지 5필지에 대한 입찰을 실시한다. 매각될 상업용지는 중동신도시 내 350∼358m² 규모이며 입찰 예정가격은 11억6707만∼11억9035만원이다.

시는 또 원미구 심곡동 163의 3 옛 심곡2동사무소도 이날 입찰을 통해 매각한다.

이는 330.6m² 부지(연면적 353.2m²)에 지상 2층 건물로 입찰 예정가격은 10억7108만원.

입찰 희망자는 입찰 예정가격의 5%를 은행에 입금시킨 영수증과 입찰신청서, 인감증명, 주민등록등본 등을 9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계약은 11∼17일 이뤄질 예정이다.

대금 납부조건은 △매매대금의 10%에 해당하는 계약금을 낸 뒤 40% 이상의 중도금은 계약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잔금은 계약일로부터 5개월 이내에 각각 치르거나 △계약금(매매 대금의 10%)을 낸 뒤 나머지 금액을 10년 이내에 연리 5%로 분할 납부하는 것이다. 032-320-2114. 한편 대한주택공사 인천지사는 인천 부평구 삼산1택지개발지구 내 근린생활시설용지 20필지 3535평을 26일 분양한다. 필지당 분양 면적은 137∼241평 규모. 주공 측은 25일까지 필지별 입찰 참가 신청을 받은 뒤 26일 삼산1지구 내 모델하우스에서 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032-450-8066

박희제기자 min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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