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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년 5월 21일 21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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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우수 과학인력 양성을 위해 45개 학교에 학교당 2000만∼4000만원씩 모두 11억8000만원을 지원해 실험실 장비를 현대화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또 지역별로 과학교육 거점학교 3곳을 선정해 사업비를 지원하는 한편 과학동아리를 운영하는 18개 학교에 학교당 200만원의 활동비를 지급하기로 했다.
인천지역 시민단체인 ‘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는 의사와 교수 등이 참여하는 사단법인 ‘지역복지센터 나눔과 함께’를 10월경 설립한다고 21일 밝혔다. 인천연대는 복지센터를 지어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무료 검진과 치료, 도시락 배달, 결손가정 어린이를 위한 학습지도 등의 사업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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