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제주 정석비행장 8, 9일 국제공항 이용

  • 입력 2002년 6월 7일 18시 25분


대한항공의 제주도내 비행훈련공항인 정석비행장이 8, 9일 임시 국제공항으로 활용된다.

건설교통부는 8일 제주 서귀포시에서 열릴 월드컵 대회 브라질-중국 전을 구경하기 위해 대거 방문할 중국 관람객을 위해 정석비행장을 임시 활용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황재성기자 jsonh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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