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시도 교육위원선거 8월 실시
업데이트
2009-09-18 15:01
2009년 9월 18일 15시 01분
입력
2002-02-13 18:21
2002년 2월 13일 18시 21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전국 57개 선거구에서 146명의 교육위원을 선출하는 시도 교육위원 선거를 8월중 동시에 실시할 방침이라고 13일 밝혔다. 선관위 관계자는 “선거관리의 효율화를 위해 그동안 시도별로 날짜를 달리해 치러오던 교육위원 선거를 동시에 실시할 계획”이라며 “구체적인 날짜는 각 시도 선관위원장과 교육감들이 협의해 결정토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원 기자 swpar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6년 뒤 생산가능인구 45%로…이민을 재설계하라[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2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3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4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8
“측정할 수 없으면 조직 관리 불가?” 당신은 이미 꼰대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직접 반박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6년 뒤 생산가능인구 45%로…이민을 재설계하라[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2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3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4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8
“측정할 수 없으면 조직 관리 불가?” 당신은 이미 꼰대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직접 반박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측정할 수 없으면 조직 관리 불가?” 당신은 이미 꼰대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