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남부지청 청사로 들어서는 이용호씨

입력 2001-09-23 20:03수정 2009-09-19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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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구치소에 구속 수감중인 지앤지 회장 이용호씨가 23일 오후 검찰 특별감찰본부의 조사를 받기 위해 포승에 묶인 채 서울지검 남부지청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변영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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