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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9년 4월 14일 1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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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달간 대중교통을 이용해보니 말로만 열린 교통을 내세울뿐 현장에서는 이 제도가 유명무실한 상황이었다. 서비스 보증함에는 먼지만 쌓여있을 뿐 아예 돈도 들어있지 않았고 서비스 질도 전혀 개선된 것을 느낄 수 없었다.
김현수(학생·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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