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경관 살린 목재방음벽 “눈길”

입력 1998-11-26 20:48수정 2009-09-24 18:41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서울 강남구청은 26일 신사동 미성아파트와 청담동 한양아파트가 접한 올림픽대로변 1천 1백m구간에 수입 알루비늄 대신 목재를 사용해 자연경관을 살린 방음벽을 1년간의 공사 끝에 설치완료했다.

<전영한 기자>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