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도피 이석희前국세청차장 곧 귀국 가능성

입력 1998-09-24 19:04수정 2009-09-25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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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을 통한 대선자금 불법모금의 주도적 역할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석희(李碩熙)전 국세청차장이 금명간 귀국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고위관계자는 24일 “사정당국과 여권인사들이 현재 미국 체류 중인 이전차장에게 여러 가지 경로로 귀국할 것을 설득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채청기자〉ccl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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