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매몰 시신 8具 모두 발굴

입력 1998-01-24 20:39수정 2009-09-25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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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토왕성폭포 눈사태 매몰자 합동구조대는 24일 오후 2시13분경 사고현장 아래쪽 50여m 지점에서 황일호씨(23·경북대 천문대기학과 1년)의 시체를 발굴했다. 합동구조대는 이날 오전 9시45분경 정창진씨(26·경북대 철학과 3년)의 시체를 발굴한데 이어 오후에 황씨의 시체를 찾아냄으로써 사고가 난지 11일만에 매몰자 8명의 시체를 모두 발굴했다. 〈속초〓경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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