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의원 대선관련 고소고발 소환불응땐 내주중 구인장발부

입력 1998-01-12 19:48수정 2009-09-26 00:13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서울지검은 12일 대선 당시 선거법 위반이나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고발된 현역의원들이 계속 소환에 불응할 경우 다음주중 이들에 대한 구인장 발부를 검토중이다. 검찰의 이같은 방침은 2월 중순까지 선거사범 수사를 끝내기 위해 고소고발사건에 관련된 현역의원 10여명에 대해 8,9일 출석하도록 통보했으나 아무도 나오지 않는 등 의원들이 수사에 협조하지 않는데 따른 것이다. 〈공종식기자〉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