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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機 희생자 시신 9구 추가송환
업데이트
2009-09-26 12:55
2009년 9월 26일 12시 55분
입력
1997-08-22 16:12
1997년 8월 22일 16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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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801편 추락사고 희생자 가운데 9명의 시신이 22일 오후 서울로 송환됐다. 이날 송환된 희생자는 홍은기군(11)을 포함, 장성민군(10) 남혜원씨(28.여) 유미숙씨(31.여) 이정운군(12) 이정재씨(43) 김정자씨(41.여) 이미지양(13) 장세준씨(40) 등이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64구의 시신이 본국으로 운구됐다. 또 23일에는 오주은씨(26.여), 문명길씨(26), 김재홍씨(40) 등 3명의 유해가 추가운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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