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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통신 노조,박홍씨 다시 고발…명예회손 혐의로
업데이트
2009-09-26 20:12
2009년 9월 26일 20시 12분
입력
1997-05-28 08:01
1997년 5월 28일 08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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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신노동조합은 27일 朴弘(박홍)전서강대 총장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지검 서부지청에 다시 고발했다고 밝혔다. 노조측은 『한통노조의 파업이 북한의 조종에 의한 것이라는 발언과 관련, 박 전총장이 명예훼손혐의로 고발당해 법원으로부터 7천만원의 위자료 배상판결을 받았는데도 담당 재판부를 주사파로 매도한 것은 조합원을 다시 음해하려는 의도』라고 주장했다. 〈이승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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