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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국 25개 자치단체, 쓰레기봉투에 광고 유치
업데이트
2009-09-27 10:56
2009년 9월 27일 10시 56분
입력
1996-12-09 20:24
1996년 12월 9일 20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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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具滋龍기자」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상업광고를 유치하는 지방자치단체가 늘고 있다. 환경부는 9일 전국 2백32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25곳이 지난 6월이후 종량제 봉투에 상업광고를 유치했으며 이들 자치단체의 광고수입은 모두 2억4천69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또 지금까지 종량제 봉투에 광고를 게재한 업체는 1백34곳인 것으로 조사됐다. 시도별로는 충남의 4개 시군구가 5천3백여만원의 광고를 유치, 전국 15개 시도 중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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