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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빠이 이상용씨 3일 재소환…기금 유용 확인

입력 1996-12-03 19:59업데이트 2009-09-2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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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빠이 李相瀧(이상룡·52)씨의 심장병기금 유용 의혹사건을 수사중인 서울강남경찰서는 3일 이씨를 재소환, 검거된 뽀빠이출판사업부 李學魯(이학로·48)씨와 대질 조사를 벌였다. 경찰은 이학로씨가 「가슴속의 작은 소망」이란 심장병 어린이 수기를 판매하면서 책 판매 총수익금 28억여원중 25억여원을 심장병 기금으로 기탁하지 않고 빼돌린 것으로 확인했다. 〈田承勳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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