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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孫행장 비리수사]우방 이순목회장 日귀국 즉시 소환
업데이트
2009-09-27 11:34
2009년 9월 27일 11시 34분
입력
1996-12-02 19:59
1996년 12월 2일 1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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孫洪鈞(손홍균)서울은행장 대출비리사건을 수사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부장 安剛民·안강민 검사장)는 2일 손행장에게 부동산매도대금 명목으로 10억원을 건네준 우방 李淳牧(이순목)회장이 현재 체류중인 일본에서 귀국하는대로 소환조사키로 했다. 검찰은 이회장이 귀국하는대로 지난 6월 이회장의 동서 소모씨가 손행장의 서울 동작구 상도동 자택을 매입하면서 지불한 10억원에 대출커미션이 포함돼 있는지를 조사할 방침이다. 〈金正勳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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