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7개 개방대 내년 입학정원 3만7,220명 확정
업데이트
2009-09-27 14:42
2009년 9월 27일 14시 42분
입력
1996-10-25 14:39
1996년 10월 25일 14시 3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교육부는 25일 전국 17개 개방대의 97학년도 입학정원을 올해보다 2천40명 줄어든 3만7천2백20명으로 확정,발표했다. 개방대 정원이 이같이 감소한 것은 지난 6월 개방대인 부산공업대가 부산수산대와 합쳐져 4년제 대학인 부경대로 개편되면서 부산공업대가 갖고 있던 개방대 정원2천8백70명이 없어진데 따른 것이다. 교육부는 부산공업대의 폐지에 따른 정원감축과는 별도로 17개대에는 8백30명을 증원했다고 밝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4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5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6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7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8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9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10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5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6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7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8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4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5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6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7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8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9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10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5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6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7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8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마약왕 박왕열 뒤에 공급책 ‘청담사장’ 있었다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