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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접대부 고용 업주 구속

입력 1996-10-24 15:12업데이트 2009-09-2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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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原지검 驪州지청 수사과는 24일 미성년자를 접대부로 고용한 利川시 夫鉢읍 加佐리 '립스틱' 주인 安榮美씨(33.여.利川시 夫鉢읍 加佐리263)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또 일반음식점에서 접대부를 고용하는 등 변태영업을 한 利川시 利川읍中리 '모노드라마' 주인 朴景子씨(34.여)등 6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입건 했다. 검찰에 따르면 구속된 安씨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全모양(19)등 미성년자를 고용, 손님들을 상대로 술시중을 들게했으며 불구속 입건된 朴씨등 6명도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일반음식점에 접대부를 고용해 변태영업을 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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