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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동포돕기「식량은행」추진"…기독교지도자 111명

입력 1996-10-22 20:02업데이트 2009-09-2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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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鏞基 徐京錫 金宣燾목사 李漢彬전부총리 孫鳳鎬교수 등 한국 기독교 원로및 지 도자 1백11명은 22일 오전 9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뉴월드호텔에서 「현 시국을 위 한 기도 및 북한선교와 나눔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시국성명을 채택, 안보 강화를 위한 범국민적 의식개혁운동과 북한동포를 돕기 위한 식량은행(Food Bank)운동을 벌여나가기로 결의했다. 〈田承勳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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