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장동혁 “느닷없이 모병제? 李, 청년 지지율 폭락에 조급한가”
장동혁, 복귀 첫 최고위…“특검 거부, 정권 침몰 도화선”
퇴원한 장동혁 “당대표 거취는 당원이 결정” 사퇴론 일축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