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보훈부, 美 참전용사·주한미군 복무장병 등 87명 재방한 초청
뉴스1
입력
2025-09-12 11:18
2025년 9월 12일 11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代 이어 대한민국에 헌신한 다섯 가문에 ‘한미동맹 명문가상’
국가보훈부의 재방한 행사를 통해 75년 만에 한국을 찾는 루디 B. 미킨스 시니어 참전용사.(국가보훈부 제공)
국가보훈부는 미국의 6·25전쟁 참전용사와 과거 주한미군에서 복무한 장병 등 총 87명을 한국으로 초청하는 재방한 행사를 오는 14~21일 7박 8일 일정으로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6·25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으로 처음 한국 땅을 밟았던 루디 B. 미킨스 시니어(94) 씨가 75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다.
미 해병대 소속으로 참전한 그는 장진호 전투에서 두 다리와 팔 등 13곳을 다쳤으나 투혼을 발휘해 싸웠고, 퍼플하트 훈장(상이군인훈장)을 받았다.
1953년 인천항에 정박한 미 해군 병원선 ‘헤이븐’에서 해군 간호사로 복무한 로이스 R. 귄(98) 씨와 미 육군 하사로 참전했던 로버트 M. 마르티네즈(94) 씨도 72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다.
이번 행사에는 참전용사 아버지에 이어 주한미군으로 복무한 아들 등 대(代)를 이어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다섯 가문도 참가한다.
보훈부는 19일 부산에서 개최되는 감사 만찬에서 이들에게 장관 명의의 ‘한미동맹 명문가상’을 전달할 예정이다.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참전용사와 주한미군 복무장병들은 15일 인천상륙작전 기념식 참석을 시작으로 16일 평택 캠프 험프리스 주한미군 기지 방문, 19일 거제조선소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권오을 보훈부 장관은 “재방한 초청과 현지 감사·위로 행사 등 다양한 국제보훈 사업을 통해 한미동맹의 결속력을 다지면서 참전국과의 연대 역시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5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6
[오늘의 운세/6월 23일]
7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8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9
[사설]대포 통장 年 32만 개 개설… ‘검은돈 통로’ 막아야 피싱 잡는다
10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5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6
[오늘의 운세/6월 23일]
7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8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9
[사설]대포 통장 年 32만 개 개설… ‘검은돈 통로’ 막아야 피싱 잡는다
10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3분기 전기요금 동결… kWh당 5원 유지
제주 모슬포항서 바다로 추락한 SUV…60대 2명 병원 이송
백해룡, ‘세관 마약밀수 연루 의혹’ 수사기록 개인 블로그에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