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한·러, 7년 만에 영사협의회 개최…“출입국 편의·양국 국민 보호 등 논의”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21 21:29
2025년 5월 21일 2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윤주석 외교부 영사안전국장은 21일 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해 알렉세이 클리모프 러시아 외교부 영사국장과 제18차 한러 영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외교부가 이날 밝혔다.
이날 영사협의회에서는 우리 국민들의 러시아 출입국 및 체류 편의 증진, 러시아 내 우리 국민 보호 등 양국 영사 현안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윤 국장은 한러 영사협약, 한러 상호 사증요건 면제 협정 등에 기반해 지속돼온 양국간의 영사 분야 협력 및 인적교류를 평가하고, 러시아 내 우리 국민들의 안전한 체류 및 편의 증진을 위한 러시아측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또 양국 국민들의 안전한 체류 및 편의 증진을 위해 영사 분야에서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했다.
양측은 영사협력을 통한 상대국 내 양국 국민 보호 및 편의 증진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2018년 이후 7년만에 개최된 이번 영사협의회가 양국간 영사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유용한 계기가 되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고 외교부가 설명했다.
한편, 윤 국장은 이날 영사협의회에 앞서 안드레이 루덴코 러시아 외교부 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을 예방하고, 양국간 영사 분야 협력을 평가하는 한편, 러시아 내 우리 국민 보호에 관한 러시아측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4
‘알바는 퇴직금 없다’는 거짓말… 1년간 주 15시간 근무 땐 보장
5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8
英기지 내어주고 佛해군 파견…‘이란 공습’에 유럽 가세
9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모두 불태우겠다”
10
누가 최고지도자 돼도 ‘정부 위 정부’ 혁명수비대 장악 쉽지 않을 듯
1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2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3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7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8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9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모두 불태우겠다”
10
돼지수육 본 김 여사 “밥 안 주시나요?”…싱가포르서 제주 음식 ‘감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4
‘알바는 퇴직금 없다’는 거짓말… 1년간 주 15시간 근무 땐 보장
5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8
英기지 내어주고 佛해군 파견…‘이란 공습’에 유럽 가세
9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모두 불태우겠다”
10
누가 최고지도자 돼도 ‘정부 위 정부’ 혁명수비대 장악 쉽지 않을 듯
1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2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3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7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8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9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모두 불태우겠다”
10
돼지수육 본 김 여사 “밥 안 주시나요?”…싱가포르서 제주 음식 ‘감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올해 국민연금 수급자 800만명-50조원 넘을듯
세계 첫 ‘AI 조종’ 국회의원 후보 등판…“인간은 거들 뿐”
구리 케이블 훔치려던 60대 남성, 경찰 출동하자 “한전 공사 중”…황당 변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