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북한, ‘전술 핵공격 가능’ 주장한 김군옥영웅함 대규모 설비 공사”
뉴스1
업데이트
2024-09-07 15:35
2024년 9월 7일 15시 35분
입력
2024-09-07 15:27
2024년 9월 7일 15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3년 9월 6일 열린 ‘김군옥영웅함’ 진수식.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이 ‘전술핵공격잠수함’이라 주장했던 신포C급 탄도미사일잠수함(SSB) 김군옥영웅함에 설비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 사이트 ‘38노스’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북한 함경남도 신포 남조선소 일대를 촬영한 위성사진에서 해당 잠수함이 “광범위한 의장공사 기간(extensive fitting-out period)을 거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의장공사는 선체 이외의 각종 장비나 부수 시설을 설치하기 위한 공사를 의미한다.
김군옥영웅함은 지난해 9월 6일 진수됐다. 이후 보호용 천막에 덮인 채 조선소 안전 정박지에 있다가 지난 5월 조선소 북동쪽 끝에 있는 드라이독(건식 독)으로 옮겨졌다.
38노스는 잠수함을 건식 독으로 옮긴 것이 의장공사가 잠수함 하부로 옮겨간 것을 의미한다면서 작업 범위에는 추진 시스템, 조타 기구, 음파 탐지기, 어뢰 발사관 등이 배치되는 선수 부문이 포함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김군옥영웅함이 이전의 신포급 SSB와는 디자인이 상당히 다르다면서 해상 시험이나 최종 사용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최종 조정 혹은 유지관리가 필요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38노스는 지난 5월 잠수함 선체 구성품이 자재 준비 구역에서 관찰되는 등 새로운 부품도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다면서 김정은 총비서가 SSB를 추가로 건조하고 배치하라는 지시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김 총비서는 지난해 9월 김군옥영웅함 진수식에 참석해 “앞으로 계획돼 있는 신형 잠수함들, 특히 핵추진잠수함과 함께 기존 중형 잠수함들도 발전된 동력체계를 도입하고 전반적인 잠항작전 능력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3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4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5
변요한·티파니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결혼식은 추후에”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9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10
[단독]‘은마 화재’ 여학생, 119 최초 신고해 구조요청…소방, 7700만원 재산피해 추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3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4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5
변요한·티파니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결혼식은 추후에”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9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10
[단독]‘은마 화재’ 여학생, 119 최초 신고해 구조요청…소방, 7700만원 재산피해 추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李측근’ 김용 “재보선 출마 생각 없다는 건 거짓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