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준석, 정점식 교체 논란에 “한동훈, 친윤에 ‘참교육’ 당하는 중”
뉴시스
입력
2024-07-29 11:25
2024년 7월 29일 11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동훈, 바로 새 정책위의장 임명해야
ⓒ뉴시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29일 ‘친윤석열계’ 정점식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의 유임 여부와 관련해 “벌써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가 참교육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한 대표가 벌써 (친윤과) 줄다리기를 시작한 것 같다. (당선) 시작과 동시에 된 것 같다”며 “정책위의장이 안 빼고 몽니 부리는 것, 이런 것도 참 특이하게 초반 기싸움을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과거 국민의당과 국민의힘이 합당할 때 안철수 의원이 추천한 최고위원은 국민의당 측 인사가 아니라 정 의원이었다”며 “요즘 들어서 자꾸 안 의원에게 조금 미안해지는 게 그때도 안 의원도 뒤에서 참교육 당하고 계셨던 것인가”라고 밝혔다.
그는 “정 의원은 왜 이렇게 자주 이런 판에 등장하시는 것인가”라며 “그때도 안 의원이 정 의원을 추천한 게 아니라, 윤 대통령이 ‘이준석 감시하라’고 최고위원회에 국민의당 몫인 척 해서 정 의원을 끼워 넣으려고 했던 것 아닌가”라고 추측했다.
이 의원은 “실제로 윤 대통령과 정 의원이 되게 친하신 걸로 안다”며 “한 대표가 이걸로 필요 이상 시간 끌 필요 없이 그냥 (새 정책위의장을) 임명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친윤이 굳이 한 대표와 각을 세울 이유가 있느냐’는 질문에 “제가 봤을 때는 (친윤이) 그냥 싫은 것”이라며 “한 대표는 버틸 것”이라고 내다봤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2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3
BTS 부산서 무슨 일?… 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4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5
“조국보다 사랑”…캐나다 前총리, 연인과 미국팀 월드컵 경기 관람
6
“하, 또 털렸어?” 개인정보 유출됐다면, 꼭 해야 할 4가지
7
제시카, 中공항 헛구역질 영상 해명 “냄새 때문 아냐”
8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9
장동혁 “여당 바뀌길 원하면 李대통령 본인부터 바꿔야”
10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5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9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2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3
BTS 부산서 무슨 일?… 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4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5
“조국보다 사랑”…캐나다 前총리, 연인과 미국팀 월드컵 경기 관람
6
“하, 또 털렸어?” 개인정보 유출됐다면, 꼭 해야 할 4가지
7
제시카, 中공항 헛구역질 영상 해명 “냄새 때문 아냐”
8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9
장동혁 “여당 바뀌길 원하면 李대통령 본인부터 바꿔야”
10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5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9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독감인데 10명중 8명 위장약도 처방…저위험군 13%엔 항생제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李, 여당에 쓴소리 “우리 진영 아닌 국민 향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