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15일 개원식 개최도 무산”…‘탄핵 청문회’에 여야 협상 불발
뉴시스
업데이트
2024-07-10 16:01
2024년 7월 10일 16시 01분
입력
2024-07-10 16:00
2024년 7월 10일 16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 "대통령 탄핵한다면서 초대하는 게 맞는 말인가"
개원식 아예 생략 될 가능성도 배제 못해
ⓒ뉴시스
여야가 오는 15일 국회 개원식 개최 여부를 두고 물밑 협상을 진행했지만 불발된 것으로 파악됐다.
여당 원내지도부 핵심관계자는 10일 뉴시스와 통화에서 “개원식은 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대통령을 탄핵한다면서 부르자는 것 아닌가. 초대해서 개원식을 하는 게 맞는 말인가”라며 “대통령 부인도, 장모도 청문회 증인으로 세우고 대통령을 탄핵한다는데 개원식이 말이 되나”라고 전했다.
야당 원내지도부 핵심관계자도 이날 ‘개원식이 취소된 것인가’라는 질의에 “그렇다”고 답했다.
당초 개원식은 지난 5일 진행하기로 했으나, ‘채상병 특검법’ 처리 과정에서 국민의힘이 개원식 불참을 선언하면서 한 차례 연기된 바 있다.
이후 여야는 개원식 등 의사일정을 논의해왔지만, 야당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국민동의 청원을 근거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청문회’를 강행 처리하면서 협상은 어그러진 것으로 보인다.
법사위는 전날 전체회의에서 오는 19일과 26일 두 차례에 걸쳐 청문회를 열기로 하고, 증인으로 윤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 장모 최은순씨를 채택했다.
여야가 일정 조율에 실패하면서 개원식이 생략될 가능성도 커졌다.
1987년 민주화 이후 13대 국회부터 개원식이 열리지 않은 적은 없다. 7월 중순 이후 개원식을 연 21대 국회가 ‘최장 지연 기록’을 세웠을 뿐이다.
국회의장실 관계자는 “개원식이 없다고 우리가 발표한 사안은 아니다”라며 “사태를 관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3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7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8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여전한 누님”…56세 제니퍼 로페즈 복근 비결은 바로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3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7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8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여전한 누님”…56세 제니퍼 로페즈 복근 비결은 바로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혈세로 공무원연금 보전 작년 9조 넘어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전동휠체어 타고 횡단보도 건너던 80대, SUV에 치여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