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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여야 이태원특별법 합의 환영…여야 협치 첫 성과”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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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1 16:24
2024년 5월 1일 16시 24분
입력
2024-05-01 16:21
2024년 5월 1일 16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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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대통령실은 1일 여야가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을 일부 수정해 2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한 데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김수경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취재진과 만나 “오늘 여야가 이태원 특별법 합의를 이룬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달 29일 있었던 윤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간의 회담을 통해 여야간 협치 복원이 시작됐는데, 이번 합의는 그 구체적 성과라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여야가 신뢰를 기반으로 협치를 계속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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