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공수처, 이종섭 조기 귀국 “특별한 입장 없어”…김선규 대행으로 복귀
뉴스1
업데이트
2024-03-20 15:27
2024년 3월 20일 15시 27분
입력
2024-03-20 15:26
2024년 3월 20일 15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위공직자 경기 과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모습. 2023.6.7. 뉴스1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이종섭 주호주 대사가 자진 귀국 의사를 밝힌 데 대해 “특별한 입장이 없다”고 20일 밝혔다.
또 수사 기록 유출 혐의로 재판 중인 김선규 수사1부장검사가 휴가에서 복귀함에 따라 관련 규정에 의거 처장 대행으로 복귀한다고 설명했다.
공수처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호주대사 귀국 관련 기사에 대한 공수처 입장을 묻는 언론의 질의가 많아 알려드린다”며 “수사팀이 보도만 접한 상황이어서 특별히 말씀드릴 입장이 없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정치권 등에 따르면 이 대사는 오는 25일 열리는 외교부 방산 협력 공관장회의 참석을 위해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사는 전날 공수처에 조사기일 지정해 달라는 의견서를 제출한 상태다. 귀국 직후 공수처가 신속하게 수사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힐 가능성도 거론된다.
공수처는 또 업무에 복귀한 김 부장검사에 대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처장 및 차장 직무대행 규정’에 의거 금일부터 처장 대행은 김 부장검사가, 차장 대행은 송창진 수사2부장검사가 맡게 된다”고 공지했다.
김 부장검사는 올해 2월 6일 민간인 시절 수사 기록을 유출한 혐의 2심에서 벌금 2000만 원을 선고받자 다음날 사의를 표명했다. 이후 이달 4일 사직서를 제출하고 연차를 사용했다.
그는 판결 직후 간부회의에서 “민간인 시절 시작된 엇갈린 형사재판 결과가 공수처와 공수처 구성원에게 누가 되어선 안된다고 판단했다”며 사직 배경을 밝혔다.
그러나 연차를 모두 사용한 지난 19일까지 사직서가 수리되지 않으면서 업무에 복귀하게 됐다.
공수처는 지난 1월 김진욱 처장·여운국 차장의 임기가 잇따라 만료되면서 두 달째 대행 체제를 이어오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2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3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4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5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6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7
차은우 “논란 피해 입대한 것 아냐…납세 자세 돌아보며 반성”
8
84세 맞아? 마사 스튜어트 광채 피부 유지 비결은?
9
그린란드 청년들 “美 막으려 입대”… 덴마크 군함 본 주민 “힘 필요”
10
‘더 글로리’ 차주영 활동 중단…“반복적 코피, 수술 미루기 어려워”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8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9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10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2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3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4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5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6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7
차은우 “논란 피해 입대한 것 아냐…납세 자세 돌아보며 반성”
8
84세 맞아? 마사 스튜어트 광채 피부 유지 비결은?
9
그린란드 청년들 “美 막으려 입대”… 덴마크 군함 본 주민 “힘 필요”
10
‘더 글로리’ 차주영 활동 중단…“반복적 코피, 수술 미루기 어려워”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8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9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10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알리익스프레스 셀러 해킹 사건 내사 돌입
공정위, 롯데렌탈-SK렌터카 기업 결합 제동…2003년 이후 9번째 불허 조치
‘신오쿠보 의인’ 故이수현 25주기…모친 “떨어진 밀알도 썩지 않으면 열매 거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