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재명 ‘노무현 불량품’ 막말 논란 양문석에 “표현의 자유”
뉴스1
입력
2024-03-16 11:42
2024년 3월 16일 11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공동취재)/뉴스1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6일 노무현 전 대통령을 ‘실패한 불량품’이라고 비하한 사실이 알려진 양문석 경기 안산갑 후보와 관련 “표현의 자유”라며 “다만 그 선을 넘냐 안 넘냐의 차이다. 주권자를 비하하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경기 하남시 현장 기자회견을 통해 “노 전 대통령이 자신을 비난했다고 비난한 정치인을 비판하거나 비토하지 않았을 것이고 저 역시 마찬가지”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저에 대해 온갖 험악한 언행으로 당내 인사가 많지만 제지하면 끝이 있겠는가. 그렇게 해선 안 된다”며 “대리인 일꾼이 주권자 주인을 모독하면 책임져야 한다”고 했다.
이어 “그런 식으로 하면 여당 대표들은 얼마나 욕을 많이 하는가”라며 “주권자를 모독하거나 기본 자질이 없는 친일 매국 발언을 한 것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안 그래도 입이 틀어 막혀서 못 살겠는데 표현에 대해 가급적 관대해지자”며 “무서워서 살겠는가”라고 했다.
이 대표는 “제 욕도 많이 하라. 물어뜯어도 저는 뭐라 하지 않는다”며 “안 보는 데서는 임금 욕도 한다고 하는데 우리 사회가 독재로 돌아가선 안 된다”고 말했다.
양 후보는 지난 2008년 언론연대 사무총장 시절 뉴스 매체 ‘미디어스’에 “국민 60~70%가 반대한 한미 FTA를 밀어붙인 노무현 전 대통령은 불량품”이라는 내용의 칼럼을 기고했다.
(서울·하남=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3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인상…韓국회 비준 안해”
4
강남 한복판에 멈춰선 벤츠…운전자 손목엔 주사 바늘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인천공항 도착…金총리 등 영접
6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7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10
[이철희 칼럼]그린란드를 보며 평택을 걱정하는 시대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3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4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인상…韓국회 비준 안해”
5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6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7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8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9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10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3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인상…韓국회 비준 안해”
4
강남 한복판에 멈춰선 벤츠…운전자 손목엔 주사 바늘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인천공항 도착…金총리 등 영접
6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7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10
[이철희 칼럼]그린란드를 보며 평택을 걱정하는 시대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3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4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인상…韓국회 비준 안해”
5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6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7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8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9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10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호가 낮춘 급매 나왔지만… 시장은 아직 ‘지켜보기’
연봉 6억 ‘유암코’ 사장에 ‘친여 성향’ 김윤우 내정
‘1억 공천헌금 의혹’ 김경 서울시의원 사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