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블링컨 美 국무장관, 17일 방한…한미 외교장관회담 개최
뉴스1
입력
2024-03-13 16:15
2024년 3월 13일 16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국무부에서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과 외교장관회담 기념 악수를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한국에서 열리는 ‘제3차 민주주의 정상회의’를 계기로 방한한다.
블링컨 장관은 오는 17일 경기도 평택 오산공군기지를 통해 입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이번 방한은 지난해 11월 이후 4개월여 만이다.
블링컨 장관은 18~20일 서울에서 열릴 예정인 민주주의 정상회의 의제 최종 조율을 위한 장관급 회의에 참석한다.
민주주의 정상회의는 미국 주도로 ‘민주주의 진영이 직면한 위기에 따른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공동 대응을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지난 2021년 처음 열렸다.
2차 회의는 지난해 3월 한국·미국·코스타리카·네덜란드·잠비아 5개국이 공동 주최했고, 이번 회의는 한국이 단독으로 주최한다.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블링컨 장관은 한미 외교장관회담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최근 한 달 사이 한미 외교수장이 세 번째 대면 협의를 가지는 것이기도 하다.
앞서 조 장관과 블링컨 장관은 지난달 22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외교장관회의를 계기로 열린 한미일 외교장관회담에서 만났으며, 같은 달 28일엔 워싱턴DC에서 한미 외교장관회담에 임한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4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7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8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9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10
커피 쿠폰 3장 챙겼다가 절도범 몰린 의사, 무죄 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4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7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8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9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10
커피 쿠폰 3장 챙겼다가 절도범 몰린 의사, 무죄 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월급 500만원 넘는 근로자 역대 최대…산업별 소득 격차 커져
코스피·ETF 열풍에 웃은 자산운용사…1분기 순익 229% 급증
백해룡, ‘세관 마약밀수 연루 의혹’ 수사기록 개인 블로그에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