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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래 “빅텐트 골든타임 충분…욕심버리고 통합헤야”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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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2 11:53
2024년 1월 22일 11시 53분
입력
2024-01-22 11:25
2024년 1월 22일 1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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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메시지자체에 일희일비 안해"
"욕심 버리고 통합하려 한다면 좋은일"
제3지대 신당 창당을 진행 중인 ‘새로운미래’는 22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빅텐트 골든타임 지났다’ 발언과 관련해 “시간 충분히 있다”며 “욕심 버리고 통합하려고 한다면 참 좋은 일”이라고 반박했다.
새로운미래 창당준비위원회(창준위)는 이날 오전 첫 창준위 회의를 연 뒤 기자들과 만나 이준석 대표 발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석현 공동창준위원장은 “우리가 볼 땐 지금도 충분히 통합할 시간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제3지대 주체들이 각자 욕심도 버리고, 통합해서 하려고 한다면 참 좋은 일이다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정현 공동창준위원장은 “물밑에서 합당을 위한 노력이 이어져왔고, 지금도 그렇다”며 “저희는 이준석 대표 메시지 자체에 일희일비하기 보다는 각자가 추구하는 지향점, 비전 이런 것을 국민들께 보여드릴 시간적 과정을 거치자는 것으로 이해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충분히 교집합이 많아진다면 골든타임을 국민이 결정할 일이다. 국민들께 충분한 가치와 미래를 보였을 때 통합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고 부연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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