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2~3분 간격 포 소리”… 北 사흘째 포격에 연평도 주민들도 긴장
뉴스1
업데이트
2024-01-08 10:11
2024년 1월 8일 10시 11분
입력
2024-01-07 17:59
2024년 1월 7일 17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7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서해상 포사격 도발 관련 뉴스를 지켜보고 있다. 2024.1.7/뉴스1 ⓒ News1
북한이 사흘 연속 서해상에서 무력도발을 감행하자, 서해5도 주민들은 “전쟁날까 두렵다”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7일 오후 5시쯤 “북한이 이 시각 현재 연평도 북방에서 사격을 진행 중”이라며 “우리 군은 면밀히 감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우리 측 피해는 없다”라고 말했다.
북한의 이날 사격은 오후 4시쯤부터 진행된 것으로 확인됐다.
옹진군은 오후 4시43분 ‘북한 측 포성이 청취되고 있다. 연평부대에서 대응 중이니 주민께서는 야외 활동에 주의해 달라’는 내용의 문자를 서해5도 주민들에게 발송했다.
포격 소리를 들었다는 연평도 주민들의 증언도 나온다.
연평도 해안가 주변에서 민박집을 운영하는 한 주민은 “오후 4시쯤부터 2~3분 간격으로 포소리가 들렸다”며 “소리가 잘 들려 우리 쪽에서 쏘는 걸로 알고 있었다. 특별히 대피하라는 안내는 없어 집에 머무르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은 지난 5~6일에도 서해 접경지에서 각각 200발과 60여발 이상의 포사격을 실시했다. 이에 우리 군은 북한의 도발에 대응해 K-9 자주포 등을 동원해 400여발의 대응 사격을 실시하는 등 관련 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북한의 포사격 도발이 사흘째 이어지자 주민들의 불안감이 극에 달한 상황이다.
김정희 연평주민자치위원장은 “이러다 전쟁이라도 나는 건 아닌지 두렵다”며 “이번엔 면사무소에서 재난문자를 신속하게 발송, 짐이라도 쌀 시간이 있는 것 같다”고 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3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4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5
78세가 몰던 車, 인도 돌진… 40대 엄마 숨지고 10대 딸 다쳐
6
이주영 “한달째 천장서 물 줄줄, 나가지도 못해”…소송 예고
7
의대 합격선 턱밑에 ‘삼전닉스’ 계약학과
8
[오늘의 운세/6월 22일]
9
트럼프 공격 위협에…이란 대표단 협상장 이탈
10
[부고]‘이웃사촌’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3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4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5
78세가 몰던 車, 인도 돌진… 40대 엄마 숨지고 10대 딸 다쳐
6
이주영 “한달째 천장서 물 줄줄, 나가지도 못해”…소송 예고
7
의대 합격선 턱밑에 ‘삼전닉스’ 계약학과
8
[오늘의 운세/6월 22일]
9
트럼프 공격 위협에…이란 대표단 협상장 이탈
10
[부고]‘이웃사촌’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K배터리 깊었던 ‘캐즘의 골’… ‘특허’로 메우고 ESS로 넘는다
국제유가 30% 내렸지만, 국내 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日응원단, 월드컵 경기장서 ‘욱일기’ 흔들어…서경덕 “FIFA에 고발 예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