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신원식 “北, 대한민국 위협 땐 전 세계 대응 직면할 것”
뉴스1
입력
2023-12-13 18:08
2023년 12월 13일 18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방부 제공)
신원식 국방부 장관이 13일 “북한을 포함한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세력은 한미동맹뿐만 아니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비롯한 전 세계의 결연한 대응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신 장관은 이날 오후 청사에서 미국의 줄리앤 스미스 대사를 비롯한 영국·덴마크·이탈리아·네덜란드·폴란드·체코·루마니아 등 8개국의 나토 상주대표들과 만나 “대서양의 안보와 인도·태평양의 안보는 결코 분리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신 장관은 각국 대사들에게 최근 북한의 정찰위성 발사와 ‘9·19남북군사합의’ 파기 조치 등 지속적인 도발로 “한반도 안보상황이 엄중해지고 있다”며 북한의 추가 도발 억제를 위해 우리 정부가 취하고 있는 조치들을 설명하기도 했다.
아울러 신 장관은 올 7월 나토정상회의를 계기로 체결된 한·나토 간 ‘개별 맞춤형 파트너십 프로그램(ITPP)’를 바탕으로 “나토와의 국방·안보 분야 협력을 실질적으로 이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와 나토 간 협력의 틀을 규정한 한·나토 ITPP엔 △대화·협의 △사이버방위 △군비통제·비확산 △상호 운용성 △대(對)테러 협력 △기후변화·안보 △신흥기술 △여성·평화 등 11개 분야 협력을 강화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와 관련 각국 대사들은 “한국 국방부의 나토와의 협력 강화를 환영한다”며 “국방·방산협력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고 국방부가 전했다.
또 신 장관과 각국 대사들은 “북한의 도발 억제·대응을 위해 국제사회의 공조가 더 필요한 시점”이란 데도 공감했으며, “자유민주주의·인권 등 핵심 가치를 공유하는 한국과 나토의 안보협력이 국제평화·안보에 기여할 것”이라는 데도 뜻을 같이했다.
8개국 대사들은 주한 미 대사관 주선으로 이날부터 사흘간 일정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5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6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7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10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5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6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7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10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공수처-검찰, 5년간 사건 핑퐁 갈등에… 감사원 간부 뇌물 15억중 13억 불기소
정보유출 논란에 ‘北 구성’ 제3핵시설 공식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