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외교부, ‘쿠데타’ 가봉에 특별여행주의보… “안전지역 출국해 달라”
뉴스1
업데이트
2023-08-31 11:46
2023년 8월 31일 11시 46분
입력
2023-08-31 11:45
2023년 8월 31일 11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외교부 제공)
외교부가 31일부로 아프리카 가봉에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 30일(현지시간) 현지에서 ‘군부 쿠데타’가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특별여행주의보’는 단기적으로 긴급한 위험이 있는 국가·지역에 발령하는 여행경보로서 ‘여행자제’(여행경보 2단계) 이상 ‘철수 권고’(3단계) 이하에 준한다. 주의보는 발령일로부터 최대 90일까지 유효하다.
외교부는 “가봉을 여행할 예정인 우리 국민은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기간 중 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해 달라”며 “현지에 체류 중인 경우에도 긴요한 용무가 아닌 한 안전지역으로 출국해 달라”고 당부했다.
외교부는 향후 가봉 내 상황을 주시하면서 여행경보 추가 조정 필요성을 지속 검토해갈 계획이다.
가봉 군부는 지난주 치러진 대통령선거에서 봉고 온딤바 대통령이 3연임에 성공핸다는 결과가 나오자 30일(현지시간) 쿠데타를 일으켜 봉고 대통령을 축출하고, 정부와 의회를 포함한 모든 국가기관의 해산을 선언했다.
가봉 군부는 이번 쿠데타를 주도한 인물 중 1명인 브리스 올리귀 은구마 장군을 과도 지도자로 선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3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4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5
‘녹조라떼’에 골머리 앓는 트럼프…220억 들여도 ‘그대로’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8
[속보] 경찰 “잠실개표소 지하 무단침입 3명 신원 확인…조사 방침”
9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0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3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4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5
‘녹조라떼’에 골머리 앓는 트럼프…220억 들여도 ‘그대로’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8
[속보] 경찰 “잠실개표소 지하 무단침입 3명 신원 확인…조사 방침”
9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0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직원 여자화장실에 ‘몰카설치’…어린이집 대표, 징역 2년6개월 선고
도와준 동족에게 베푼다…박쥐가 보여준 ‘상호 이타주의’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