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여야, 7월 임시국회 28일 종료 합의…27일 추가 본회의 열기로
뉴시스
입력
2023-07-18 10:02
2023년 7월 18일 10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8일 본회의 앞두고 회기 종료일 합의
7월 임시국회 28일까지…27일 본회의
여야가 7일 임시국회 회기 종료일을 오는 28일까지로 하기로 합의했다. 오는 27일에 본회의를 추가로 열어 주요 법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여야는 이날 본회의에서 ‘7월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양수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와 송기헌 민주당 원내수석 부대표가 이날 이같은 일정에 합의했다.
앞서 여야는 지난 10일부터 7월 임시국회를 소집하고 이날 본회의를 열기로 했지만, 회기 종료일을 합의하지 못해 협의를 진행 중이었다.
국민의힘은 산적한 법안 처리를 위해 오는 31일을 회기 종료일로 하고 본회의도 한 차례 더 열자고 주장한 반면, 민주당은 이재명 대표가 ‘방탄 국회’를 열지 말자고 한 점을 감안해 회기에 공백을 둘 수 있도록 21일에 종료하자는 입장이었다.
7월 임시국회에서 여야는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 서울-양평 고속도로 종점 변경 특혜 의혹 및 사업 전면 백지화 발언 논란, 대법관 인사청문회, 김영호 통일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등 대치 포인트가 산적해 있다.
이 밖에도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노란봉투법)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 ▲보호출산에 관한 특별법(보호출산제) ▲우주항공청 설치를 위한 특별법 등을 놓고 논의를 이어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6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7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10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6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7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10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하루 553P 오르락내리락 ‘롤러코스터 코스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