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전세사기 특별법, 4월 처리 불발…여야 “정부안 보고 이르면 5월 초 처리”
뉴스1
업데이트
2023-04-25 20:51
2023년 4월 25일 20시 51분
입력
2023-04-25 20:50
2023년 4월 25일 20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민기 위원장이 20일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전세 사기 피해자 구제를 위한 특별법의 4월 임시국회 내 처리가 불발됐다. 다만 여야가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3건의 전세 사기 특별법을 상정하기로 하면서 이르면 5월 초 처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따르면 여야는 오는 27일 발의 예정인 정부·여당의 ‘전세 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한 특별법’ 등 3건의 전세 사기 특별법을 오는 28일 국토위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했다.
현재 국토위엔 조오섭 민주당 의원의 ‘주택 임차인 보증금 회수 및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한 특별법’과 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발의한 ‘임대보증금 미반환 주택 임차인 보호를 위한 특별법’이 발의돼 있다.
국토위 여야 간사는 오는 5월1일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전세 사기 피해 지원 방안 관련 이들 3건의 법안을 병합 심사한 뒤 2일 전체회의를 열고 법안을 의결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여야는 사안의 시급성에 대해선 공감하며 특별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도 생략했지만, 방향에선 차이를 보이고 있다.
앞서 정부·여당은 지난 23일 전세 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 안정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별법에는 피해자들에게 우선 매수권을 부여하고 주택 낙찰 시에는 관련 세금을 감면하는 내용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반면 민주당은 피해자들이 우선매수권을 행사할 여력이 안 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먼저 정부가 전세 사기 해결을 위해 나선 후 구상권을 청구하는 방향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국토위 관계자는 뉴스1과의 통화에서 “우선 정부안이 발표돼야 구체적인 내용을 들여다볼 수 있다”며 “27일 정부안에 따라 국회 차원의 논의도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5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6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7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8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BTS 공연장 인근, 해외팬 몰린 식당서 불…옆자리 경찰이 1분만에 진화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5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6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7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8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BTS 공연장 인근, 해외팬 몰린 식당서 불…옆자리 경찰이 1분만에 진화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미성년자 피해자만 159명…‘목사방’ 김녹완, 항소심도 무기징역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포렌식 해봐” 당당하던 범인…‘양말’에 다른 휴대전화 있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