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국회 전원위, 3차 토론…의원정수·비례대표제 놓고 공방
뉴시스
입력
2023-04-12 05:12
2023년 4월 12일 05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야는 12일 국회 전원위원회에서 선거제 개혁을 위한 토론을 이어간다.
전원위 셋째날 토론은 오후 2시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다. 더불어민주당 13명, 국민의힘 9명, 비교섭단체 2명(강은미 정의당, 민형배 무소속) 등 의원 24명이 발언대에 선다. 김경협 민주당 의원부터 발언을 시작한다.
발언 시간은 답변 시간 7분씩이다. 질의가 있는 경우 동석한 전문가들이 답변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박찬진 사무총장과 송봉섭 사무차장 외에 선거제도 관련 전문가 4명(김형철 성공회대 민주주의연구소 교수, 박병호 동국대 정치외교학 교수, 이현출 건국대 정치외교학 교수, 지병근 조선대 정치외교학 교수)이다.
여야는 지난 10일 시작된 전원위 회의에선 내년 총선에 적용할 선거제 개편안과 관련해 비례성 확대를 두고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국민의힘은 비례대표 폐지·축소를 주장했다. 지난 총선 야당이 추진한 선거제 개편으로 위성정당이 생긴 전력을 지적하며 “차라리 원점으로 돌아가는 편이 낫다”고 공세를 폈다. 의원정수를 30석 줄여야 한다는 주장도 다시 내놨다.
반면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각론에선 일부 차이를 보이면서도 대체로 비례성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역구 의원 7~28석을 줄여 비례대표 60~75석으로 늘려야 한다는 논리도 제시했다.
다만 여야는 지방 의원들의 이해관계가 달린 지방 지역구와 관련해 지역 대표성 강화 또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균형 발전 등 명분으로 현행 유지를 한 목소리로 주장했다.
여야는 11일 열린 전원위에서도 국회의원 정수 확대와 비례대표제 확대를 두고 다른 의견을 내놨다.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등은 비례대표제 확대와 그에 따른 의원 정수 확대를 선호했고 국민의힘은 야권의 과거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강행을 비판하면서 의원 정수 축소와 비례대표제 축소 또는 폐지를 주장했다.
발언자 상당수는 권역별 비례대표와 수도권 중대선거구제 도입을 선호하는 양상을 보였다. 다만 지방을 지역구로 둔 의원들은 여야를 떠나 상당수가 지방 소멸 방지와 지방 대표성 강화를 명분 삼아 지방 의석수 유지를 주장했다.
전원위원회는 본회의장에서 개회되고, 본회의와 마찬가지로 방청이 가능하며, 국회방송 및 국회방송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한편 19년만에 열린 국회 전원위는 13일을 마지막으로 총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게 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3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7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8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여전한 누님”…56세 제니퍼 로페즈 복근 비결은 바로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3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7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8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여전한 누님”…56세 제니퍼 로페즈 복근 비결은 바로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공중급유도 무인으로’ 美 해군, MQ-25A 첫 비행 성공[청계천 옆 사진관]
“AI 전쟁활용 반대”… 구글 임직원도 CEO에 공개서한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