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장제원 “최고위원에 장예찬 공식 지지…아끼는 청년 정치인”
뉴스1
입력
2023-01-06 11:10
2023년 1월 6일 11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5일 오후 서울 송파구민회관에서 열린 배현진 송파을 의원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손뼉을 치고 있다. 2023.1.5/뉴스1
친윤(친윤석열)계 핵심 인사인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은 6일 청년최고위원에 도전장을 낸 장예찬 청년재단 이사장 지지를 선언했다.
장 의원은 이날 뉴스1과 통화에서 “청년최고위원으로 장 이사장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국민캠프에서부터 장 이사장은 아끼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장 의원을 중심으로 한 친윤계가 장 이사장에게 힘을 싣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장 이사장은 다음 주 장 의원과의 ‘김장연대’ 주인공인 김기현 의원과 4차례 이상 공개일정을 함께 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은 전날(5일) 또 다른 친윤계 핵심인 권성동 의원의 전당대회 불출마 선언으로 ‘친윤계 교통정리’의 수혜자로 떠올랐다.
특히 장 이사장의 전날 청년최고위원 출마 기자회견에는 또 다른 친윤계 핵심 인사인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이 함께해 힘을 보태기도 했다.
장 이사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1호 ‘청년 참모’다. 1988년생으로 앞서 시사평론가로 활동하다 윤 대통령의 검찰총장을 퇴임한 이후 윤 대통령의 공개 행보인 연희동 골목 방문을 함께하며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윤 대통령의 경선 캠프에서 청년특보로 시작해 선대본부 청년본부장, 대통령직인수위 청년소통태스크포스(TF) 단장을 역임하며 윤 대통령의 청년 정책을 보좌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3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4
“왜 자꾸 줄어들지?” 딱 1병씩만 사라지는 소주병…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6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7
추경호·유영하, 국힘 대구시장 후보 본경선 진출
8
4살 아이가 쏜 총에 2살 동생 숨져…부모 자리 비운 사이 ‘비극’
9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10
멧돼지들 혼비백산…도심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추격전(영상)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3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4
“왜 자꾸 줄어들지?” 딱 1병씩만 사라지는 소주병…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6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7
추경호·유영하, 국힘 대구시장 후보 본경선 진출
8
4살 아이가 쏜 총에 2살 동생 숨져…부모 자리 비운 사이 ‘비극’
9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10
멧돼지들 혼비백산…도심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추격전(영상)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휴머노이드 로봇 한 대에 도심 멧돼지 ‘혼비백산’ (영상)
서울 집값 2주 연속 하락…양도세 중과 앞두고 급매 영향
‘서울 최고 27도’ 주말까지 초여름 더위 계속…일교차 20도 안팎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