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국정농단 사건’ 최서원, 1개월 형집행정지…30일 척추 수술
뉴스1
업데이트
2022-12-26 17:06
2022년 12월 26일 17시 06분
입력
2022-12-26 17:04
2022년 12월 26일 17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8년 4월 최서원씨가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항소심 1회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4.11/뉴스1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으로 복역 중인 최서원씨(66·개명 전 최순실)가 6년 만에 일시 석방된다.
26일 청주지검은 형집행정지 심의위원회를 열고 최씨의 형 집행을 1개월 동안 정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기간은 이날부터 한 달이다.
형집행정지는 특별한 사유가 있을 때 형벌 집행을 정지하는 것으로, 주로 수형자의 건강이 극도로 악화했을 때 허용한다.
최씨는 장기간 수감생활로 척추뼈가 내려앉는 등 건강상태가 악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는 30일 척추 수술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관계자는 “심의 결과 수술의 필요성이 인정돼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최씨는 이번을 포함해 모두 5번의 형집행정지 신청을 했다. 앞선 4번의 신청은 모두 불허했다.
최씨는 최근 윤석열 대통령에게 연말특별사면을 요청하는 내용의 탄원을 보냈다. 최씨는 지난 12일 4쪽 분량의 자필 탄원서를 변호인에게 전달했고, 변호인은 이틀 뒤 탄원서를 대통령실로 발송했다.
최씨의 사면 요구 탄원서는 광복절 특사 때 이어 두 번째다.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 연말 특별사면 대상에 이명박 전 대통령과 국정농단 사건 핵심인사들의 이름이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최씨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와 뇌물 등 혐의로 2016년 11월 3일 구속됐다. 대법원에서 징역 21년이 확정돼 청주여자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청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3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4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0
한정수 “홍명보 연봉 몰수해야”…윤두준 “韓 위상 이랬던적 없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3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4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0
한정수 “홍명보 연봉 몰수해야”…윤두준 “韓 위상 이랬던적 없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중앙그룹 익스포저 840억’ 한양증권 대주주, 유상증자로 500억 투입
[동아광장/이정은]이재명-트럼프 케미, 받쳐줄 ‘뒷심’ 있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